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간헐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은 현재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어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후 1시에 내려졌던 강풍주의보는
2시간만에 강풍경보로 대치됐고,
동해남부 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기상악화로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비행기
4편이 결항됐으며 일부 항공편은 지연,
출발했습니다.
지금까지 (7.5)mm의 강수량을 기록한
울산지방은 밤부터 다시 장맛비가 강해지겠고
내일 새벽까지 10에서 4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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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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