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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접대의혹 수사대상 2명 압축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7-09 00:00:00 조회수 139

폐기물업체의 공무원 골프접대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수사대상을 2명으로
압축하고 집중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온산공단의
모 폐기물업체 임직원과 함께 수시로 골프장과
유흥업소를 드나든 것으로 보이는
공무원 2명에 대해 뇌물수수 의혹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경찰 수사로 공직사회가 바짝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도 경찰의 수사 진행
상황을 지켜본 뒤 자체 감사를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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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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