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병원 노조가 이틀째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교섭을 병행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됩니다.
이 병원 노사는 어젯밤 늦게까지 릴레이
협상을 벌여 일부 임단협안에 대해서는
의견차를 좁힌 것으로 알려졌으며
오늘도 교섭을 재개해 의견 절충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노조의 파업으로 중환자실이나 응급실, 수술실 등에는 필수 인력이 투입됐지만
일부 외래진료는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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