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9) 오전 8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나 천 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창고에서 갑자기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로 미뤄
누전으로 스파크가 일면서 LP가스에 옮겨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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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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