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9) 밤 11시 15분쯤
북구 효문동 세종공업에서
천장 페인트 작업을 하던 56살 구모씨가
H빔 작업대와 난간사이에 끼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목격자와 작업관리자를 상대로
안전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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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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