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지 않은 신용카드로 수백만원이
결제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남구 무거동에 사는 41살 김 모씨는
지난 5일 밤 자신이 카드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인터넷 안심결제를 통해 11만원씩 27차례에
걸쳐 296만원이 결제됐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김 씨의 카드로 게임 사이버 머니를 결제한 뒤 현금으로 환전한 것으로
추정하고 개인정보 노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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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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