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법 시행 이후 비정규직 근로자들에
대한 해고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주는
사업장도 늘고 있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사무보조와 녹지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비정규직 근로자 31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으며, 울산항만공사도
2년 계약이 만료된 7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배치했습니다.
또 농협 울산본부는 30여명을 정규직과 같은
대우를 받는 별정직으로 전환하는 등
금융기관도 간단한 자격 시험을 통해
비정규직을 정규직화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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