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7\/8)
울산시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지역 총력 연대투쟁을 선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산하 가맹 사업장 대부분의
올해 임단협이 교착상태에 빠져 있지만
사용자측은 교섭회피와 시간끌기만 하고 있다며
오는 11일 울산노동자 대회를 통해 총력연대
투쟁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2일 울산지역 시민 사회단체와 함께
울산 시국대회를 열고 정권 퇴진운동을
본격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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