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돈사 건립 추진으로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업체가 사연댐 상류 지역에 폐사한
돼지를 불법 매립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지난 6일 두서면 차리의 한
돼지 농장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결과
불법 매립된 돼지 수십마리를 확인했습니다.
이 농장은 기업형 돈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폐기물 관리법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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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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