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마약의 일종인 해쉬쉬를
밀반입해 판매한 뉴질랜드인 30살 M모씨와
이 마약을 구입해 상습적으로 흡입한
미국 국적의 외국인 영어강사 26살 J 모씨 등 11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마약 판매책인 M씨는
인터넷 주문 등을 통해 해외에서 해쉬쉬를
몰래 들여와 초등학교와 학원 등에서 일하는
외국인 영어강사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무자격 외국인 강사와 이들을
고용한 학원장 등 14명을 추가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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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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