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옹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운영하고
있는 옹기 썸머 아카데미 소속 수강생들이
오늘(7\/8) 외고산 옹기마을을 방문해
옹기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들 수강생들은 오늘 옹기마을에서
옹기기능 보유자 김창호씨 등으로부터
직접 옹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제작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서울 산업대학교 도예관에서 4주간 과정으로
열리고 있는 옹기 아카데미에는 서울소재 9개 대학교 학생 73명이 수강을 하고 있습니다.
<촬영>
오후 1시-3시
옹기마을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