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눈병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눈병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달 21일부터 일주일간
전국 80개 안과를 대상으로 표본 조사한 결과
울산의 아폴로 눈병 발병률이 전국 평균보다
배 가까이 많았으며, 유행성 각결막염 발병률은
전국 평균에 조금 못미쳤습니다.
질병관리본부측은 여름철 야외 물놀이 활동이
늘어나면서 눈병 확산이 우려된다며
손을 자주 씻고 수건을 공동으로 쓰지 않는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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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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