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양읍성 복원이 언양초등학교를 제외한
나머지 14만 제곱미터를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재지정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울주군은 언양읍성 복원 정비를 위한
자문회의에서 나온 이같은 의견을 정리해
오는 9월 문화재청의 문화재심의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언양읍성 복원사업의 부지매입과
복원 공사에는 2천억원 정도가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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