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24곳 요양병원에 대한 평가 결과
1등급이 단 두 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570 여 곳의
요양병원을 평가한 결과, 울산지역 1등급
요양기관 비율은 8%에 그쳐 전국 평균 22.2%에
비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1등급 병원 수도 단 두 곳으로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요양병원의
시설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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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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