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50억원을 들여 남획과 환경오염
등으로 황폐화된 연안 어장을 복원하는
바다 목장화 사업을 펴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어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온산읍 강양에서 서생면 평동까지
수심 5에서 40미터 연안수역을 대상으로
바다숲을 조성하고 인공어초를 투입해
연안 어장을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서생면 대송항 일원에 수산물 전시판매장과
유료 낚시터를 조성하는 어촌관광 단지
개발사업도 차질없이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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