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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대표팀 우승 담금질(스포취재)

서하경 기자 입력 2009-07-07 00:00:00 조회수 159

◀ANC▶
오는 9월 세계대회를 앞두고
우리 양궁대표팀이 개최도시인 울산에서
본격 전지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선수들은 장대비 속에서도 활시위를 당기며
전종목 석권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베이징에서 잃었던 자존심을 되찾는다...

양궁 국가대표팀이 오는 9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문수국제양궁장에서 본격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팽팽한 활시위만큼이나 긴장감이 느껴지고...

강한 빗줄기 속에서도 태극궁사들의 활시위는 한점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어느새 10점 과녁은 빽빽하게 들어찼습니다.

지난달 터키에서 열린 대회에서 우승하며
팀의 에이스로 떠오른 고교생 곽예지는
신궁의 계보를 이을 기대주.

◀INT▶곽예지\/대전체고 2년

10년만에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남자팀의 맏형 오진혁선수..

8년 연속 태극마크를 달게 된
임동현은 박경모 선수의 빈틈을 메운
남자 양궁대표팀의 든든한 기둥입니다.

◀INT▶임동현\/청주시청

선수들 못지않게 사령탑도 이번엔 각오가
남다릅니다.

◀INT▶이문수\/여자팀 감독

신궁들이 펼치는 별들의 전쟁...

대표팀의 금빛 정조준이 점점 뜨꺼워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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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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