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 등 부울경 3개 시도지사가
내일(7\/8) 한승수 총리를 만나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공동 건의할 예정입니다.
부울경 3개 도지사는 지방자치단체 분담금
때문에 건설이 지연되고 있는 동해남부선과
울산항 신항 적기 건설을 공동 현안사업으로
지정해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울산은 울산과기대 교육인프라 구축과
암각화보존대책 등을 당면 과제로 지정해
조속한 문제 해결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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