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7\/7) 공교육 내실화를
통한 사교육없는 학교로 13개 초,중,고등학교를 지원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격동초등학교와
무거초등학교 등 초등학교 7곳과 구영중학교와 달천중학교 등 중학교 5곳,그리고 고등학교는
유일하게 현대고등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사교육없는 학교는 국.영.수 등 주요과목에
대한 방과 후 수업을 강화해 사교육 수요를
줄이겠다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올해는 해당 학교별로 평균 1억 3천만 원의
예산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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