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7\/7)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부터 울산시당에 비정규직법
미시행 신고센터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민노당은 특히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해고되는 사례가 많다며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민노당은 또 민생상담센터를 119
민생희망본부로 확대 개편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구제와 함께 고용상담 등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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