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 개장을 기념하는 울산항 발전
심포지엄이 오늘(7\/7) 오후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주제 발표에 나선 이정환 전 해양수산개발원장은 신항만 개장으로 울산이 동남권 물류거점
항만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울산 신항만은 컨테이너와 액체화물처리항으로, 기존 울산본항은 자동차부품 등 화물별로
특화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박사는 또 울산항을 액체화물 중심의
허브항만으로 구축해 싱가포르 등과 함께
세계 4대 액체화물 전용항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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