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위상 제고와 시정발전에 기여한
내국인 13명과 외국인 2명 등 15명에게
명예시민증이 수여됩니다.
울산시가 확정한 명예시민 내국인은 하동원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과 박용수 전 울산지방
법원장, 노환균 전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등입니다.
또 외국인은 울산지역 투자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에 크게 기여한 아흐메드 에이수베이
에쓰-오일 대표이사와 선박건조 등 산업발전에 기여한 크리스티디스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부
생산기술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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