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택시노조 울산지부는 오늘(7\/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택시 유류구매
카드제가 시행됐지만 특정 충전소에서만
주유하도록 강요받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택시노조는 리터 당 221원인 유가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회사가 지정한 충전소에 가서
현금을 주고 가스를 넣어야 한다며 이는
국토해양부의 유류구매카드제 시행지침을
어기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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