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7\/7)
무허가 건물에서 불법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3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종업원 36살 권모씨 등 4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북구 시례동의 한 무허가 건물에
불법 게임장을 개설한 뒤
상품권을 환전해주는 수법으로 29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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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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