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의 자금 사정이 제조업을
중심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울산지역 301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2\/4분기 기업자금사정 BSI를 조사한 결과 전분기보다 15포인트
상승한 92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제조업의 BSI는 98을 기록해 2007년
3\/4분기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기업의 3\/4분기 기업
자금사정 전망 BSI도 전분기보다 15포인트
상승한 88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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