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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 울산에서 전지훈련

이돈욱 기자 입력 2009-07-06 00:00:00 조회수 176

오는 9월 열리는 울산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한국 양궁국가대표팀이 울산을 찾아
전지훈련을 갖습니다.

선수 6명과 코치 등 12명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경기장 사전 적응 훈련을 위해
오늘(7\/6)부터 일주일동안
울산 문수 국제양궁장에서
훈련을 가질 예정입니다.

베이징 올림픽 메달리스트 임동현과 주현정,
대표선발전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여고생 신궁 곽예지 등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베이징 올림픽의 부진을 씻고
세계최강의 면모를 되찾기 위해 전종목 석권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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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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