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 수가 한 달 사이
천가구 이상 큰 폭으로 줄어들어 1년3개월 만에 처음으로 8천가구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울산의
미분양 주택은 7천991가구로 4월 말 9천여
가구에 비해 13.6%인 천93가구 줄었습니다.
미분양 주택 수가 8천가구 미만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처음으로 양도세 면제 등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일정부분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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