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7\/6) 계원들을 모집한 뒤
돈을 주지 않은 혐의로 낙찰계 계주
50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천7년 4월 일인당 2천만원씩
모두 16명의 계원을 모집한 뒤 주부 44살
이 모씨 등 3명에게 계금 6천만원을
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계원들로부터 받은
불입금을 생활비 등으로 써버려 마지막 탈
차례인 이씨 등에게 계금을 주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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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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