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결렬로 지난 4일 파업에 들어간
건설 플랜트노조 울산지부가 오늘(7\/6)
울산노동지청에 임단협 중재를 위한
노사간담회를 요청했습니다.
노조는 지난주까지 11차례의 협상이
이뤄졌지만 사용자 측인 건설플랜트업체 가운데일부만 참여해 협상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며울산노동지청에 임단협을 중재하는
노사간담회를 마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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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노조측은 40여개 업체에 임단협을
요구해 놓고 있지만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앞선
조정회의에서 관련법상 조합원이 있는 7개
업체만 임단협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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