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동면 봉계리 남명마을 주민 30여명은
오늘(7\/6) 울주군을 찾아와 하수처리시설이
마을에 들어설 경우 악취 등에 따른 지가하락이
우려된다며 집단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 마을에 사는 56살 박 모씨가
손가락 마디 일부를 잘라 혈서를 작성하다
병원 응급실로 호송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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