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동 국민임대주택단지 조성을 앞두고
주민들이 교통대책 수립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다운동 주민들은 1만 가구가 넘는 대단위
단지가 들어서는데도 예측 유발교통량이
턱없이 적게 잡혀 교통대란이 우려된다며
대중교통 확충 등을 요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벌였습니다.)
다운동 국민임대주택단지는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일대에 오는 2013년까지 1만 870가구의 입주를 목표로 대한주택공사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후 4시 다운치안센터 맞은 편 SK주유소 앞
대표 김성렬 사무국장 010-6665-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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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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