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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용연공장에서 아라미드 섬유 생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9-07-06 00:00:00 조회수 22

효성이 남구 용연공단에 건설중인 슈퍼섬유
아라미드 섬유 생산 시설이 다음달부터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다음달부터 상업 생산에 들어갈 효성
용연공장에서는 연간 1000t 규모의 고강도
파라계 아라미드를 생산해 내수 공급과 수출에
나서게 됩니다.

효성 관계자는 의류용 섬유사업의 한계를
벗어나기 위해 아라미드와 탄소섬유 등 기술
집약적 고부가가치 신섬유 개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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