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번째 일요일인 오늘(7\/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27.8도까지 올라가는 등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개장이후 첫 휴일을 맞은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에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고 울산대공원과 태화강변에도
더위를 식히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비슷한 날씨가 되겠지만
모레부터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금요일까지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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