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노조가 오늘(7\/4)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오늘(7\/4) 오전 울산역에서
조합원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 집회를
열고 플랜트업체측이 성실한 교섭에 나설
때까지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플랜트 노사는 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였지만 교섭방식을 두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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