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째 주말인 오늘(7\/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7도를
기록했습니다.
오후 한 때 불안한 대기로 인해 3.5mm의
국지성 소나기가 쏟아졌으며,
오늘 밤에도 내륙산간을 중심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높은 습도로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자
어제 개장한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이른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 내일(7\/6)도 맑은 가운데
19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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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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