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후 1시 30분쯤 남구 여천동
노벨리스 앞 도로에서 15톤 레미콘 덤프트럭과 승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30세 박모씨가 숨졌고,덤프트럭 운전자 52살 서모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