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계가 극심한 수주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초대형 해양플랜트 발주가 잇따를
예정으로 있어 수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 브라질 최대 정유사인 페트로브라스가 430억 달러 규모의
해양플랜트와 심해시추선을 발주할 예정입니다.
또 320억 달러 상당의 호주 고르곤 가스개발 입찰도 예정돼 있어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국내 조선업체들이 치열한 수주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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