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3) 오후 6시30분쯤 남구 고사동 SK에너
지 울산콤플렉스 중질유분해공장에서 경유를 생산하는 공정 가동이 갑자기 중단됐습니다.
이 때문에 공정 안 원료가스가 타면서 공장 굴뚝을 통해 30여 분동안 30미터 정도의 불꽃과 검은 연기가 분출됐습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공정에 이상이 생겨 긴급히 가동을 중단하면서 연기와 불꽃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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