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던 울산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5월말 현재 울산지역
미분양 분양주택은 7천991가구로 전달에 비해
무려 12%인 천193가구가 줄어들었습니다.
부동산업계에서는 부동산 경기가 호전 기미를
보이고 있는 데다 올들어 울산지역에 신규로
공급된 아파트가 예년의 3분의 1 수준에
그치면서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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