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사태 지원을 위한 파업에 동참하지
않기로 방침을 정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7\/4)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노동자대회에는 노조간부 6백여명을 참석시키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조기선거 등 현실적인
문제때문에 파업에는 동참할수 없지만
노동자대회 등 노동계 집회에는 노조 간부
중심으로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오늘(7\/3)까지 선관위
위원 30명을 추천받아 오는 10일까지
선관위 구성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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