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울산지부 전임자를 검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해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7\/3) 기자회견을 갖고 김상만 교육감을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교조는 시국선언은 위기를 맞고 있는
민주주의와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외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어제(7\/2) 시국선언을 한
장인권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 노조간부 4명을 국가공무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