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논란을 거듭하고 있는
반구대 암각화 침수방지 대책과는
별도로 보존방안에 대한 학술용역에
착수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학술용역은 표면 훼손과 하부
공동화 현상에 대한 적절한 보존처리방안을
찾기 위한 것으로 보강처리가 필요하다는
자체 판단에 따라 문화재청과 협의아래
이뤄지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용역업체를 선정한 뒤
내년 7월까지 보존처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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