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이 오늘(7\/3) 일제히 개장식을
갖고 피서객을 맞았습니다.
올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진하에서는
국제여자 비치발리볼대회와 울산서머페스티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잇따라 펼쳐지고,
일산과 강동해변 등에서도 조선해양축제와
한여름밤의 영화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이들 해수욕장들은 다음달 23일까지
52일 동안 문을 열고 피서객들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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