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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이 내일(7\/3) 일제히 개장식을
갖고 피서객을 맞이합니다.
올해는 다채로운 해변 행사가 많이 열려
역대 최대 규모의 피서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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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깨끗하고 넓은 백사장와 투명한 쪽빛바다,
바닷길이 열리면 걸어서도 들어갈 수 있는
명선도 등 주변 경관이 빼어나 피서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T▶ 김민서 \/ 피서객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해상구조대도
만반의 준비를 갖췄습니다.
어린이에게 구명조끼를 무료로 빌려주는 것은
물론 2백명이 넘는 시민 수상 구조대원까지
확보해놨습니다.
◀INT▶ 변옥명 과장 \/
울산온산소방서 대응구조과
올해는 특히 해수욕장 마다 연일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져 피서객들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으로 보입니다.
투명 CG) 진하해수욕장에서는
국제여자비치발리볼대회를 비롯해
울산서머페스티벌, 전국바다장거리핀수영대회, 제6회 국제해변 무용제 등이 잇따라 펼쳐집니다
투명 CG) 또 일산해수욕장에서는 지금껏 해오던 해변축제의 규모를 한층 키워 2009 울산
조선해양축제가 열리며, 상설무대에서는
20일동안 릴레이 예술공연이 펼쳐집니다.
투명 CG)북구 강동해변에서도 2009 강동해변
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려
울산서머페스티벌과 영화축제 등
풍성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다양한 축제와 함께 올 여름은 유난히
더울 것으로 보여 어느 때보다 많은
피서객이 예상됩니다.
◀INT▶ 김치권 회장 \/
진하해수욕장 번영회
울산을 대표하는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은
개장 이후 52일간의 손님맞이를 끝내고
8월 23일 폐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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