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다음달부터 회야하수종말처리장
처리구역인 양산시 웅상읍 주민에게도
하수도 사용료를 부과하기로 양산시와
최근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조례안을 시의회에 상정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천989년에 울주군 웅촌면에
회야 하수종말처리장을 건설해 웅촌면 일대는
물론 양산시 웅상읍 지역의 생활하수와
기업체 오폐수를 처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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