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더위가 계속됨에 따라 울산시가
폭염대비 종합대책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재난안전 대책본부 아래
3개반의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폭염 발생시
취약계층을 수시로 방문해 노약자의 건강상태를 면밀히 살피는 한편, 무더위 쉼터를 곳곳에
설치해 더위를 피하도록 했습니다.
또 시민들에게 폭염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리고 낮시간에는 외출을 삼가하는 등
건강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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