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 인파가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지난 2006년
피서객이 90만명에 달했지만 지난해 69만명으로 21만명이 줄었으며, 동구 일산해수욕장 역시
지난 2006년 37만명에서 지난해 35만명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울주군과 동구는 지난해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잦은 집중호우 등 날씨가 좋지 않아
피서 인파가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