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플랜트 노조가 오늘(7\/2) 남구 근로복지
공단에서 벌인 설치업체 5곳과의 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예정대로 4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플랜트 노사는 오늘(7\/2) 교섭에서 집단
교섭을 요구한 노조와 개별 교섭을 고수한
회사측과 의견차를 좁히지 못해 1시간여 만에 교섭이 결렬됐습니다.
울산플랜트노조는 당초 지난달 27일 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지만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행정지도로 일주일 더 교섭을 진행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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