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은 민주노총 부위원장 출신의
오길성 씨를 4급 상당의 울산노동지청
교섭 협력관으로 배치했습니다.
민주노총 부위원장을 지낸 오 협력관은
앞으로 임금과 단체협상 등 노사교섭 지도와
노사분규 예방과 수습지원 등 노사관계
안정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울산 노동지청은 지난 30여년 동안 노동운동을 해온 풍부한 경험을 살려 울산지역 노사갈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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