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도 기업형 슈퍼마켓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자 영세 상인들이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울산지역에도
GS수퍼마켓 4개와 흠플러스 익스프레스 4개 등 모두 13곳의 기업형 수퍼마켓이 영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4-5곳이 신규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 상인연합회와 울산시민연대
등은 울산 중소상인 살리기 네트워크 준비
위원회를 발족하고 기업형 수퍼마켓의
신규 진출 반대 운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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