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로 건설 예정인 염포산 터널의
통행료 무료화 추진위원회가 오늘(7\/2)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 성의있는 검토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염포산 터널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하는 시민 5만 여명의 서명지를
울산시에 제출하고, 동구주민의 의사를
반영할 수 있는 공청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무료화로 전환할 경우
민자사업 유치에 대한 대외 신인도가
크게 하락하는 등 책임문제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사업추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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